← 심곡사
深谷寺
심곡사 아랫길 — 해 질 무렵

어두운 산길 끝에서
노승 하나가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습니다

· 소리와 함께 걸으시길 바랍니다 ·

財

深谷寺
심 곡 사 · 아 랫 길

— 해 질 무렵, 심곡사 아랫길 —

바쁜 걸음으로
스쳐 지나가려던, 그 순간.

마른 손 하나가—
네 손목을 낚아챈다.

深谷寺 · 부분 미리보기
궁금한 편, 찢어가기 →
네 재물의 끝을 받아라